블록체인으로 인한 변화는 이미 출발하여 지금 이 순간에도 엄청난 속도로 달리고 있습니다. 블록체인이 과연 될까하는 자세 보다는 지금도 성장하고 만들어지는 이 시기가 바로 블록체인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미리 준비할 때라고 생각합니다. 

 


일찍 투자한 사람들은 벌써 몇백배를 벌었겠지요. 2010년도에 10000 비트코인이 41달러였는데 이 돈으로 피자 한판을 시켜 먹은 기록이 바로 최초의 비트코인 상업 거래 기록입니다. 

 

2017년 지금 1비트 코인은 1천2백만원입니다. 그런데 과연 저때 비트코인를 산 사람들은 과연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었을까요?  이런 일확천금을 노리고만 들어간다면 50%만 올라도 흔들리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. 

 

이러한 지나간 이야기나 주변의 밑도 끝도 없는 도시 전설에 귀 기울이지 말고 블록체인이 해결하려는 것 블록체인이 도입되면 어떤 것이 좋아지는지 
어떤 블록체인이 가장 가치가고 있고 가능성이 있는지 앞으로 4차 산업혁명보다 더욱 혁명적으로 다가올 블록체인의 효과를 체감하려고 할 때 우리가 바라는 미래에 더 가까워집니다.

 

그러면 우리는 미래의 비트코인, 이더리움 등의 블록체인 가격을 체감할 수 있으므로 지금 흔들린다 하더라도 큰 영향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. 
그러면 우리가 투자한 돈과 시간도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해 줄 것 입니다.

 

 

+ Recent posts